'탁' 이름 한자 — 인명용 한자 22자 뜻·획수
이름에 '탁' 자를 쓰려는 분을 위해, 대법원이 지정한 인명용 한자 가운데 '탁'으로 읽는 22자를 훈음·획수·부수·뜻과 함께 모았습니다. 획수는 8획부터 22획까지 있고, 이 중 2자는 교육용 기초한자라 비교적 익숙한 글자입니다. 출생신고에 올릴 수 있는 것은 인명용 한자뿐이므로, 여기 있는 글자는 모두 호적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.
'탁' 인명용 한자 22자 전체
| 한자 | 훈음 | 획수 | 부수 | 뜻 |
|---|---|---|---|---|
| 拓 | 박을 탁 | 8획 | 手 (손 수) | 손 수(扌)에 돌 석(石)을 더해 손으로 밀어 넓힘, 곧 넓히다·개척하다를 뜻하며 '탁'으로 읽으면 비석 글씨를 박아 뜸을 뜻한다. |
| 坼 | 터질 탁 | 8획 | 土 (흙 토) | 흙 토(土)에 물리칠 척(斥)을 더해, 땅이나 싹이 갈라져 터짐을 뜻한다. |
| 拆 | 터질 탁 | 8획 | 手 (손 수) | 손 수(手)에 물리칠 척(斥)을 더해, 손으로 뜯어 헐고 갈라 터뜨림을 뜻한다. |
| 沰 | 떨어뜨릴 탁 | 8획 | 水 (물 수) | 물 수(水)에 돌 석(石)을 더한 글자로, 물방울을 떨어뜨림을 뜻한다. |
| 矺 | 돌떨어질 탁 | 8획 | 石 (돌 석) | 돌 석(石)에 부탁할 탁(乇)을 더해, 돌이 무겁게 떨어지거나 짓누름을 뜻한다. |
| 度 | 헤아릴 탁 | 9획 | 广 (집 엄) | 손으로 길이를 재는 모양에서, 법도·정도·번을 뜻할 때는 '도', 헤아리다는 '탁'으로 읽는다. |
| 柝 | 딱따기 탁 | 9획 | 木 (나무 목) | 나무 목(木)에 쪼갤 탁(㡿)을 더해, 야경 돌 때 치는 나무 딱따기를 뜻하는 글자다. |
| 倬 | 클 탁 | 10획 | 人 (사람 인) | 사람 인(人)에 높을 탁(卓)을 더한 글자로, 두드러지게 크고 밝게 드러남을 뜻한다. |
| 託 | 부탁할 탁 | 10획 | 言 (말씀 언) | 말씀 언(言)에 부탁할 탁(乇)을 더해, 말로 일을 맡기고 부탁함을 뜻한다. |
| 啄 | 쪼을 탁 | 11획 | 口 (입 구) | 입 구(口)에 돼지 시(豕)의 변형을 더해, 새가 부리로 쪼아 먹음을 뜻한다. |
| 涿 | 물방울 탁 | 11획 | 水 (물 수) | 물 수(水)에 발 얽은 돼지 걸음 축(豖)을 더해, 물방울이 똑똑 떨어짐이나 물이름을 뜻한다. |
| 逴 | 멀 탁 | 11획 | 辵 (쉬엄쉬엄갈 착) | 쉬엄쉬엄갈 착(辶)에 높을 탁(卓)을 더한 글자로, 멀리 떨어짐·뛰어넘음을 뜻한다. |
| 晫 | 밝을 탁 | 12획 | 日 (날 일) | 날 일(日)에 높을 탁(卓)을 더해, 햇빛이 환히 밝음을 뜻하며 이름자로 쓴다. |
| 琢 | 다듬을 탁 | 12획 | 玉 (구슬 옥) | 구슬 옥(玉)에 발얽은돼지 축(豖)을 더해, 옥을 쪼아 갈고 다듬음을 뜻한다. |
| 琸 | 사람이름 탁 | 12획 | 玉 (구슬 옥) | 구슬 옥(玉)에 높을 탁(卓)을 더한 글자로, 주로 사람 이름에 쓰는 옥이름이다. |
| 槖 | 전대 탁 | 14획 | 木 (나무 목) | 전대 탁(橐)의 이체자로, 양 끝을 묶어 물건을 넣는 자루와 전대를 뜻한다. |
| 踔 | 뛰어날 탁 | 15획 | 足 (발 족) | 발 족(足)에 높을 탁(卓)을 더한 형성자로, 발을 굴러 멀리 뛰어넘음·남보다 뛰어남을 뜻한다. |
| 橐 | 전대 탁 | 16획 | 木 (나무 목) | 양쪽이 트인 자루를 그린 글자로, 물건을 넣어 메는 전대·풀무를 뜻한다. |
| 擢 | 뽑을 탁 | 17획 | 手 (손 수) | 손 수(手)에 꿩 적(翟)을 더해, 쑥 뽑아냄, 인재를 가려 발탁함을 뜻하는 글자다. |
| 蘀 | 낙엽 탁 | 19획 | 艸 (풀 초) | 풀 초(艸)에 가릴 택(睪)의 소리를 더해, 떨어진 잎과 벗겨진 껍질을 뜻한다. |
| 鐸 | 방울 탁 | 21획 | 金 (쇠 금) | 쇠 금(金)에 엿볼 역(睪)을 더해, 정령을 펼 때 흔들던 큰 쇠방울을 뜻한다. |
| 籜 | 대껍질 탁 | 22획 | 竹 (대 죽) | 대 죽(竹)에 엿볼 역(睪)을 더해, 죽순을 싸고 있다가 벗겨지는 대 껍질을 뜻한다. |
획수로 찾기
- 8획 — 拓(박을 탁), 坼(터질 탁), 拆(터질 탁), 沰(떨어뜨릴 탁), 矺(돌떨어질 탁)
- 9획 — 度(헤아릴 탁), 柝(딱따기 탁)
- 10획 — 倬(클 탁), 託(부탁할 탁)
- 11획 — 啄(쪼을 탁), 涿(물방울 탁), 逴(멀 탁)
- 12획 — 晫(밝을 탁), 琢(다듬을 탁), 琸(사람이름 탁)
- 14획 — 槖(전대 탁)
- 15획 — 踔(뛰어날 탁)
- 16획 — 橐(전대 탁)
- 17획 — 擢(뽑을 탁)
- 19획 — 蘀(낙엽 탁)
- 21획 — 鐸(방울 탁)
- 22획 — 籜(대껍질 탁)
이름 한자 고를 때 확인할 것
- 같은 '탁'이라도 뜻이 전혀 다릅니다. 위 표의 뜻을 먼저 읽고 고르세요.
- 출생신고에는 인명용 한자만 올릴 수 있습니다. 이 표의 22자는 모두 해당합니다.
- 이미 지어진 이름의 정확한 한자는 가족관계증명서·주민등록초본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.
- 획수를 따지는 성명학은 유파마다 해석이 달라 절대 기준이 없습니다. 참고로만 쓰세요.
자주 묻는 질문
'탁'으로 읽는 인명용 한자는 몇 자인가요?
22자입니다. 획수는 8획에서 22획까지 분포합니다.
여기 없는 '탁' 한자도 이름에 쓸 수 있나요?
쓸 수 없습니다. 출생신고에 올릴 수 있는 한자는 대법원이 지정한 인명용 한자로 한정됩니다. 이 표가 '탁'으로 읽는 인명용 한자 전부입니다.
같은 음인데 어떤 글자를 고르는 게 좋나요?
정답은 없습니다. 부모가 담고 싶은 뜻을 먼저 정하고 그 뜻에 맞는 글자를 고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 획수·오행을 함께 보고 싶다면 이름 풀이나 사주 작명을 이용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