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겸' 이름 한자 — 인명용 한자 15자 뜻·획수
이름에 '겸' 자를 쓰려는 분을 위해, 대법원이 지정한 인명용 한자 가운데 '겸'으로 읽는 15자를 훈음·획수·부수·뜻과 함께 모았습니다. 획수는 7획부터 23획까지 있고, 이 중 0자는 교육용 기초한자라 비교적 익숙한 글자입니다. 출생신고에 올릴 수 있는 것은 인명용 한자뿐이므로, 여기 있는 글자는 모두 호적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.
'겸' 인명용 한자 15자 전체
| 한자 | 훈음 | 획수 | 부수 | 뜻 |
|---|---|---|---|---|
| 岒 | 산험할 겸 | 7획 | 山 (뫼 산) | 뫼 산(山)에 이제 금(今)을 더한 글자로, 산이 들쭉날쭉 험하고 가파른 모양을 뜻한다. |
| 拑 | 재갈먹일 겸 | 8획 | 手 (손 수) | 손 수(手)에 달 감(甘)을 더해, 입을 다물게 죄거나 꽉 집어 누름을 뜻한다. |
| 傔 | 하인 겸 | 12획 | 人 (사람 인) | 사람 인(人)에 겸할 겸(兼)을 더한 글자로, 곁에서 시중드는 하인·종을 뜻한다. |
| 慊 | 만족할 겸 | 13획 | 心 (마음 심) | 마음 심(心)에 겸할 겸(兼)을 더해, 마음에 흡족함·서운하여 한스러워함을 함께 이른다. |
| 鉗 | 칼 겸 | 13획 | 金 (쇠 금) | 쇠 금(金)에 달 감(甘)을 더해, 죄인 목에 채우는 쇠칼과 집게를 뜻한다. |
| 嗛 | 머금을 겸 | 13획 | 口 (입 구) | 입 구(口)에 겸할 겸(兼)을 더해, 입에 먹이를 머금음·겸손함을 뜻한다. |
| 蒹 | 갈대 겸 | 13획 | 艸 (풀 초) | 풀 초(艸)에 겸할 겸(兼)을 더해, 아직 패지 않은 어린 갈대를 뜻한다. |
| 嵰 | 산험할 겸 | 13획 | 山 (뫼 산) | 뫼 산(山)에 겸할 겸(兼)을 더해, 산세가 험준한 모양을 뜻한다. |
| 箝 | 재갈 겸 | 14획 | 竹 (대 죽) | 대 죽(竹)에 겸할 겸(拑)을 더해, 입에 물리는 재갈과 집게를 뜻한다. |
| 歉 | 흉년들 겸 | 14획 | 欠 (하품 흠) | 겸할 겸(兼)에 하품 흠(欠)을 더해, 먹을 것이 부족한 흉년과 모자람을 뜻한다. |
| 槏 | 문설주 겸 | 14획 | 木 (나무 목) | 나무 목(木)에 겸할 겸(兼)을 더해, 창이나 문 옆에 세우는 문설주를 뜻한다. |
| 縑 | 합사비단 겸 | 16획 | 糸 (실 사) | 실 사(糸)에 겸할 겸(兼)을 더해, 두 올로 곱게 짠 비단을 뜻한다. |
| 黚 | 검누를 겸 | 17획 | 黑 (검을 흑) | 검을 흑(黑)에 달 감(甘)을 더해, 검으면서 누런빛이 도는 빛깔을 뜻하는 글자다. |
| 鎌 | 낫 겸 | 18획 | 金 (쇠 금) | 쇠 금(金)에 겸할 겸(兼)을 더해, 풀과 곡식을 베는 낫을 뜻한다. |
| 鼸 | 두더지 겸 | 23획 | 鼠 (쥐 서) | 쥐 서(鼠)에 소리 겸(兼)을 더한 형성자로, 볼주머니가 있는 두더지의 한 가지를 가리킨다. |
획수로 찾기
- 7획 — 岒(산험할 겸)
- 8획 — 拑(재갈먹일 겸)
- 12획 — 傔(하인 겸)
- 13획 — 慊(만족할 겸), 鉗(칼 겸), 嗛(머금을 겸), 蒹(갈대 겸), 嵰(산험할 겸)
- 14획 — 箝(재갈 겸), 歉(흉년들 겸), 槏(문설주 겸)
- 16획 — 縑(합사비단 겸)
- 17획 — 黚(검누를 겸)
- 18획 — 鎌(낫 겸)
- 23획 — 鼸(두더지 겸)
이름 한자 고를 때 확인할 것
- 같은 '겸'이라도 뜻이 전혀 다릅니다. 위 표의 뜻을 먼저 읽고 고르세요.
- 출생신고에는 인명용 한자만 올릴 수 있습니다. 이 표의 15자는 모두 해당합니다.
- 이미 지어진 이름의 정확한 한자는 가족관계증명서·주민등록초본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.
- 획수를 따지는 성명학은 유파마다 해석이 달라 절대 기준이 없습니다. 참고로만 쓰세요.
자주 묻는 질문
'겸'으로 읽는 인명용 한자는 몇 자인가요?
15자입니다. 획수는 7획에서 23획까지 분포합니다.
여기 없는 '겸' 한자도 이름에 쓸 수 있나요?
쓸 수 없습니다. 출생신고에 올릴 수 있는 한자는 대법원이 지정한 인명용 한자로 한정됩니다. 이 표가 '겸'으로 읽는 인명용 한자 전부입니다.
같은 음인데 어떤 글자를 고르는 게 좋나요?
정답은 없습니다. 부모가 담고 싶은 뜻을 먼저 정하고 그 뜻에 맞는 글자를 고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 획수·오행을 함께 보고 싶다면 이름 풀이나 사주 작명을 이용하세요.